세종시피부과(진료과목)ㅣ연세에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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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9살 장*림 입니다. 갈라진 무턱 고민 하다고 지인 소개로 연세에스에서 무턱 필러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갈때 지인과 함께 찾았는데 마침 토요일이라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더라고요^^ 우선 무턱필러 하기 전에 마취크..
    No.17 I 2015-10-05 I 조회 1139
    [기미치료 후기] 기미가 싹~ 사라져요!! 눈밑 아래의 광대에 깊게 자리잡는 짙은 기미를 볼때마다 화도 나고 짜증도 나서 주위 친구에 기미치료잘하는곳이라고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기미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에 들어가자 마자 친절히 맞이하는 착한?실장님에게 간략한 상담 후에 원장님이 레이저을 시술 해주였는데 기미 치료에 ..
    No.16 I 2015-09-30 I 조회 1338
    마흔이 넘은 늦은 출산으로 사랑스러운 둘째도 품에 안았지만...그 후 늘어났던 몸무게와... 재왕절개로 인해 복근이 손상되어 탄력을 잃은 뱃살과 튼살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답니다.. 제 성격상 뱃살을 두고 볼 수 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단시간에 예전처럼 뱃살 뺄 자신도 없고... 그리하여 선택한게 복부지흡!!! 아무생각 없이... ..
    No.15 I 2015-09-23 I 조회 860
    안녕하세요~~ 턱보톡스 효과가 짱 좋아요!!! 턱보톡스 후기를 남기는거예요.... 우연히 친구가 턱보톡스를 맞으려 간다고 함께 따라 갔다가 저도 턱보톡스 주사를 맞아 보았어요~~ 처음에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우연히 맞았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에 비해서 광대가 좀 많이 발달해서 광대와 턱 사이에 볼이 많이 꺼져 ..
    No.14 I 2015-09-11 I 조회 730
    예전부터 복부에 가장 살이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ㅠㅠ 여자로써 복부 비만은 정말 다른 부위에 비해 비만중 가장 최악이지 않나 싶어요ㅠㅠ 아가씨때 입었던 허리라인을 강조해야 하는 옷들도 입을수가 없어서 많이 우울하고 아가씨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우연치 않게 여기서 복부지방흡입 상담을 받고 저도 용기내어 ..
    No.13 I 2015-07-13 I 조회 462
    30대 후반 요새 계속 어려보이고 싶은 마음과 피부 관리를 위해 집근처 연세에스피부과에 상담받았어요. 쾌적하고 친절해서 그런지 손님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조금 걸리더라구요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저는 팔자주름때문에 고민이였는데 원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저는 눈 밑 아래가 꺼져서 리프팅과 윤곽주사를 맞는게 효과적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
    No.12 I 2015-06-26 I 조회 272
    5월 중순에 팔 지방흡입 수술을 했고~이제 약 3주 정도가 다되가네요^^ 팔 지방흡입 2주차 정도에는 살짝 뭉쳐있던거 같아서 걱정햇는데 3주 정도 되니 다풀리고 없어졌어요 ㅋㅋ 팔이 좀 두껍고 살이 많아서 팔 지방흡입 수술을 받았는데 제가 선택을 너무 잘한거 같아요. 오랜만에 친구 만났는데 덩치가 작아졌다며 요새 먼 다이어트 하냐..
    No.11 I 2015-06-16 I 조회 597
    안녕하세요~~ 저번에 상담받고 치료받았던 지완맘입니다. 주근깨가 너무 심해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였는데 여기서 상담받고 약 2주간 꾸준히 레이저토닝 시술을 받았어요. 지금은 한결 깨끗해진 피부로~자신감도 찾았답니다. 레이저 치료 처음 받을때는 얼굴을 다리는거 처럼 뜨껍고 깜짝 놀라고 했는데 이제는 적응이 되서인지 아프질 않네요ㅋㅋ ..
    No.10 I 2015-06-04 I 조회 346
    결혼하고 아이 낳고 하니 몸매 가꿀 시간이 없었어요. 남편 밥 차려주고 청소 빨래 신경쓸일이 정말 많고 먹고 살려고 발버둥 치다 보니 제몸매에 신경을 전혀 쓰지 못햇어도 크게 상관없었는데 4월달에 지인분께서 셋째 임신했냐고 하는거에요... 그말에 너무 충격을 받고 우울증까지 와서 눈물까지 나더라구요 남편한테 지방흡입하겠..
    No.9 I 2015-06-01 I 조회 208
    시간에 쫒겨 운동하는것도 한계가 오고 여름은 코앞이라 고민하다 상담받고 지방분해 주사로 결정했어요. 비쌀꺼라는 생각과 달리 굉장히 저렴해서 놀랬어요 전체적으로 비만은 아니였지만 좁은 어깨에 비해 팔뚝살이 많아서 고민이였거든요. 통통한 팔 라인을 가리고 싶어 지방분해 주사로 결정했어요. 지금까지 약 3회 시술 받았는데 아직 매끈할정..
    No.8 I 2015-05-28 I 조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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